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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돈, 건강)/책리뷰

[직장인 도서 추천]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 박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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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어디에서든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죠. 오늘은 직장인들이 일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 핵심적인 내용을 적어둔 책을 소개합니다. 박소연 저자의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이 책은 사무직 근로자 분들이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을 받으실 것 같아요. 특히 대기업 신입분들에게 정말 정말 추천하는 책입니다.

 

하이~ 에브리원~!

직장인 추천책을 가지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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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커리어 우먼을 꿈꾸며 서울에 있는 직장에 취직했지만 어려운 것들이 너무나 많았던

우당탕탕 3개월 인턴시절이 생각나고

지금도 발전해야 하는 업무 역량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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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제가 코로나에 걸린 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간염에 걸리게 되어 한 달간 무급휴직을 했어요. 다시 돌아가려고 하니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직장인이 자신의 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업무 분야에 상관없이 전체적인 측면에서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높여 일을 똑 부러지게 잘하는 사람들의 습관을 정리해둔 것 같았어요!

 

사무직 종사자라면 신입이든, 인턴이든 정말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아요. 또한 책을 읽다보면 임원직 분들이 업무 전달을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 또한 나와있어 임원직, 장기 근무자 분들에게도 유용한 책입니다.

 

[코로나 후유증: 간염으로 고생한 후기]

 

[코로나 후유증-간염] '피로감'이 극심했던 '간염' 진단

간염 바이러스 검사 결과 결국 A형, B형, C형 음성이 나왔고... 정말 그건 아니겠지 했던 코로나 바이러스가 간에 침투하여 염증을 일으킨 코로나 간염에 걸렸습니다. 하이~ 에브리원~! 웃으면서

p-bible34.tistory.com

 

 

 

 

 

1. 추천하는 분들

  • 이제 막 취업해서 열정가득한 신입, 인턴
  • 직급에 상관없이 사무직 종사자 전원
  • 승진에 욕심이 있으신 분
  • 일을 똑부러지게 하는 스킬이 궁금하신 분
  • 반복되는 일을 더욱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
  • '기획'에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
  • 회사에서 의견을 내는 것이나 프로젝트를 만드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

 

 

 

 

 

 

 

 

2. 책정보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 더퀘스트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 더퀘스트

COUPANG

www.coupang.com

  • 가격: 15,000원
  • 최저가: 13,500원
  • 페이지수: 316p (2시간 안으로 충분히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양)
  • 장르: 국내 도서 > 자기 계발 > 성공학/경력관리
  • 저자: 박소연
  • 서울대 국제대학원 졸업. 삼성, LG, 현대차 등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하여 산업정책을 발굴하고 정책에 성공적으로 반영시킴. 큰 프로젝트를 연달아 성공시켜 국무총리상을 받을 정도로 회사형 인간으로 살다가, 일하는 사람을 위한 콘텐츠 '시간과 생각'의 대표

 

 

 

 

 

3. 감명 깊었던 부분 / 감동 글귀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일 잘하는 사람들은 지친 상대방의 뇌를 배려한다

정말 공감이 많이 된 부분. 임원, 관리자의 경우 연달은 회의와 의사 결정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에서 그들의 말과 행동이 친절하게 나올 수 없는 입장을 생각해보는 문장이었다. 상사는 왜 이렇게 대답을 시원찮게 하는 걸까? 업무를 왜 모호하게 내리는 걸까? 설명을 제대로 해주지 않는 걸까?라고 생각했던 의문이 해결되는 내용이었다.

 

산만한 뇌가 딴생각할 틈을 주지 않아야 합니다.

커뮤니케이션 시 말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 적힌 부분이다. 나의 말이나 프레젠테이션에서 서론이 길어지고 쓸데없는 장황한 말이 많아질수록 듣는 사람은 딴생각을 하기 때문에 핵심들만 모아서 간결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는 것. 계속해서 말을 덜어내고 요약과 핵심만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지금 내가 가져야 할 중요한 스킬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So What - Why So 방식

So what? '그 결과 무엇이 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

Why So?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왜 그렇게 말할 수 있지?'에 대한 답변

 

예를 들어 문제가 되는 A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B가 나왔다면 So What이고, B가 정말로 A에 대한 해결방안인지 그 범위가 너무 모호하지 않은지를 생각하는 게 Why So 방식이다. 

So What의 경우 누구든지 생각할 수 있지만 경영진 입장에서 궁금한 것은 네가 가져온 해결방안이 정말 효과적일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인가?이라는 점을 이 책을 통해 확실하게 이해하게 되었다.

 

현재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하면 불안한 마음에 자꾸 업무를 추가합니다. 자신의 상황판을 만들어서 주기적으로 좌표를 해석하는 습관을 지니세요.

일을 하다 보면 유독 야근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있다.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중에는 작은 일을 부산스럽게 처리한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바로 나다...!

직장에 처음 들어가서 회사에서 사용하는 업무 툴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상태에서 업무 지시가 왔을 때 어떻게 해야 빠르게 일처리를 할 수 있는지를 알기 어려웠고 쉬운 일도 손도 못 대거나, 어렵게 하거나 하면서 힘들어했던 경험 있다. 

남들이 30분이면 끝날 일을 제대로 시작하지 못해서, 중간에 수정해야 하는 것들이 생겨서 2시간씩 걸리는 나를 보면서 잘못되었다고 생각했고,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도, 업무 툴 사용에 대한 지식을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그렇게 일에 적응이 되었을 때는 내가 어느 정도의 일을 하는지 가늠이 가지 않아 쉬어도 되는지 빠르게 진행해야 하는지 알지 못했던 날도 있었다.

 

우당탕탕 인턴과정을 거치면서 내가 잘하지 못했던 부분을 이 책이 많이 짚어주었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더욱 잘할 수 있는지 단순하고 빠르게 일 잘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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